
극장놓치지 마세요
Teatro Massimo
보관함에서 도보 6분 (450 m)
역사
설계는 Giovan Battista Filippo Basile가 맡았어요. 공모전에 당선돼 1875년 착공은 지켜봤지만 준공은 보지 못했어요. 1891년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 Ernesto가 건물을 마무리했죠. 극장은 1897년 Verdi의 팔스타프로 문을 열었어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오페라 극장이자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예요.
양식은 절제된 신고전주의예요. 계단과 코린트식 기둥의 주랑 현관, 그리고 Piazza Verdi를 굽어보는 커다란 돔이 있어요. 잠깐이면 끝날 줄 알았던 공사 때문에 1974년에 문을 닫았지만 공사는 스물세 해나 이어졌고, 1997년에야 다시 열었어요.
Coppola는 이 계단에서 대부 3편의 마지막 장면을 찍었어요.
가볼 만한 이유
광장에서 보기만 해도 이미 존재감이 있어요. 계단, 청동 사자, 돔이 그렇죠. 하지만 규모가 실감 나는 것은 안에 들어갔을 때예요. 다섯 층의 박스석이 둘러싼 말굽형 객석, 공기가 돌도록 열리는 그림 패널 천장, 가운데 서면 메아리가 도는 Sala Pompeiana가 있어요. 공연을 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고요.
짐은 여기에 맡기고 가볍게 떠나세요
Via Villareale 31의 셀프서비스 보관함, 예약 코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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